‘2G 연속 QS’ 치리노스, KT전 6이닝 1자책 2실점 호투..8승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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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리노스가 호투했다.
이날 선발등판한 치리노스는 6이닝 1자책 2실점 호투를 펼쳤다.
치리노스는 2회 실점했다.
6이닝 동안 101구를 던진 치리노스는 4피안타 2사사구 2탈삼진 2실점(1자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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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뉴스엔 글 안형준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
치리노스가 호투했다.
LG 트윈스 치리노스는 7월 2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T 위즈와 경기에서 호투했다.
이날 선발등판한 치리노스는 6이닝 1자책 2실점 호투를 펼쳤다. 2경기 연속이자 시즌 11번째 퀄리티스타트를 달성한 치리노스다.
치리노스는 1회 선두타자 강백호를 땅볼처리하며 경기를 시작했다. 이정훈을 뜬공으로 막아낸 뒤 안현민에게 안타를 허용했지만 장성우를 땅볼로 돌려세워 이닝을 마쳤다.
치리노스는 2회 실점했다. 선두타자 허경민에게 사구를 내줬다. 황재균을 땅볼로 막아냈지만 안치영을 실책으로 출루시켜 1사 1,2루에 몰린 치리노스는 오윤석에게 2타점 2루타를 얻어맞아 실점했다. 권동진을 땅볼로 막아낸 치리노스는 강백호도 땅볼처리해 추가실점은 막았다.
3회에는 이정훈을 삼진, 안현민을 땅볼로 막아낸 뒤 장성우에게 볼넷을 허용했지만 허경민을 땅볼로 막아냈다.
4회에는 황재균을 뜬공, 안치영을 삼진으로 막아낸 뒤 오윤석에게 안타를 내줬다. 치리노스는 권동진을 땅볼로 돌려세워 이닝을 마쳤다.
5회에는 강백호와 이정훈, 안현민을 모두 땅볼로 막아내 첫 삼자범퇴를 달성했다. 6회에는 장성우를 파울플라이로 막아낸 뒤 허경민에게 안타를 허용했다. 황재균을 내야 뜬공, 대타 로하스를 직선타로 막아냈다.
6이닝 동안 101구를 던진 치리노스는 4피안타 2사사구 2탈삼진 2실점(1자책)을 기록했다. 치리노스는 팀이 6-2로 앞선 7회 마운드를 내려왔고 시즌 8승을 눈앞에 뒀다.(사진=치리노스)
뉴스엔 안형준 markaj@ / 표명중 acep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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