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차’ 이민정, 오이 하나로 ♥이병헌 말문 막게 한 사연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7. 29. 20: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민정이 남편 이병헌과의 일상을 유쾌하게 풀어내며 웃음을 자아냈다.

29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서는 '집밥 이선생 샌드위치 편'이 업로드됐다.

해당 영상에서 이민정은 오이에 대한 강한 거부감을 밝히며, 이에 얽힌 남편 이병헌과의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이민정은 "남편이 자기는 오이를 좋아하는데, 결혼 후 한 번도 오이를 못 먹었다고 하더라. '진짜 안 해주냐'고 묻는데, 그냥 아무 말도 안 했다"며 웃음을 지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이민정이 남편 이병헌과의 일상을 유쾌하게 풀어내며 웃음을 자아냈다.

29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서는 ‘집밥 이선생 샌드위치 편’이 업로드됐다.

해당 영상에서 이민정은 오이에 대한 강한 거부감을 밝히며, 이에 얽힌 남편 이병헌과의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이민정이 남편 이병헌과의 일상을 유쾌하게 풀어내며 웃음을 자아냈다.사진=유튜브 채널 ‘이민정 MJ’
제작진이 “오이를 언제부터 싫어했냐”고 묻자, 이민정은 “태어날 때부터 못 먹었다. 냄새도 안 된다”며 단호한 반응을 보였다. 이어 “오이 비누도 못 쓴다. 생각보다 그런 사람들이 많아서 만나면 ‘너도 그래? 나도 그래’ 하며 친해진다”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그러면서 남편 이병헌과의 대화도 전했다. 이민정은 “남편이 자기는 오이를 좋아하는데, 결혼 후 한 번도 오이를 못 먹었다고 하더라. ‘진짜 안 해주냐’고 묻는데, 그냥 아무 말도 안 했다”며 웃음을 지었다. 사실 그는 오이를 싫어할 뿐 아니라, 양파조차 냄새 때문에 잘 먹지 않는다고 귀띔했다.

해당 영상은 공개 직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서 화제를 모았고, 현실 부부의 일상 속 에피소드에 네티즌들은 “현실 웃음 터진다”, “역시 이민정 센스 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민정은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를 개설하며 대중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