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국민임명식’에 직접 국민 초대…“자리 빛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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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29일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8월 15일 광화문에서 열리는 '국민임명식'에 국민을 직접 초대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광복 80주년, 국민과 함께하는 대축제 초대합니다' 제목의 글을 올리고 "진정한 '국민주권'의 가치와 소중함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리라 믿는다. 관심 가져주시고 자리를 빛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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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김민석 국무총리,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과 함께 입장하고 있다. [사진 = 연합뉴스]](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9/mk/20250729202401813wtrk.jpg)
이 대통령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광복 80주년, 국민과 함께하는 대축제 초대합니다’ 제목의 글을 올리고 “진정한 ‘국민주권’의 가치와 소중함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리라 믿는다. 관심 가져주시고 자리를 빛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적었다.
이 대통령은 국민임명식을 “주권자인 국민이 21대 대통령을 직접 임명하고 각자의 기대와 바람을 전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신청을 위한 누리집 주소(korea815.go.kr)를 공유하고 구체적인 신청 절차도 안내했다.
초청 대상에 포함되지 않더라도 광화문 광장 경호구역 밖에서 누구나 행사를 즐길 수 있다.
이 대통령은 같은 날 열리는 80주년 광복절 경축식도 함께 소개했다.
이 대통령은 “숭고한 희생과 자유를 위한 투쟁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한다”며 “독립유공자 유족을 비롯한 각계 주요 인사, 주한외교단, 시민, 학생 등 2500여명이 모여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선열을 기리고 광복의 기쁨을 나눌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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