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 클리셰에 갇히지 않아’…강유석, 조용하지만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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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유석이 tvN 드라마 '서초동'을 통해 묵직하게 드라마를 견인하고 있다.
'서초동'에서 강유석은 법정 드라마의 클리셰에 갇히지 않는다.
이 장면에서 강유석은 절제된 시선과 호흡으로 감정을 전달하며 '진짜 변호사의 얼굴'을 보여준다.
강유석은 이번 작품을 통해 '조용한 강함'의 아이콘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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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강유석이 tvN 드라마 ‘서초동’을 통해 묵직하게 드라마를 견인하고 있다. 말수는 적지만 배려와 책임으로 시청자들이 신뢰하고 싶은 인물로 자리잡았다.
‘서초동’에서 강유석은 법정 드라마의 클리셰에 갇히지 않는다. 조창원은 법률 지식보다 사람에 먼저 반응하는 인물이다.
어떤 상황에서도 감정을 쉽게 드러내지 않지만 상대를 배려하는 말 한마디로 마음을 울린다.

최근 방송된 7~8회에서 조창원은 억울한 피고인 도미경(황정민 분)의 사건을 맡아 밤늦게까지 기록을 검토하고, 끝내 유죄 판결 이후 직접 벌금을 내겠다고 나서는 장면으로 큰 울림을 안겼다.
이 장면에서 강유석은 절제된 시선과 호흡으로 감정을 전달하며 ‘진짜 변호사의 얼굴’을 보여준다.
그는 조창원을 통해 인간적 깊이가 있는 캐릭터를 그려낸다. 실무 수습생과 동료 어쏘들을 챙기고, 아버지의 구속으로 힘들어하는 강희지(문가영 분)에게도 조심스레 다가서며 버팀목이 되어준다.
강유석은 이번 작품을 통해 ‘조용한 강함’의 아이콘이 됐다.
kenn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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