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거' 학폭 피해자, '이경실 아들' 손보승이었다… "제법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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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경실의 아들 손보승이 '트리거'에서 학교폭력 피해자를 연기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최근 이경실은 자신의 SNS를 통해 "넷플릭스에서 방영되는 '트리거'에 보승이가 나온다"고 알렸다.
손보승은 '트리거'에서 학교폭력 피해자인 서영동을 연기했다.
이경실의 아들인 손보승은 앞서 드라마 '구해줘 2' '내가 가장 예뻤을 때' '알고있지만,' 등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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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실, SNS 통해 아들 칭찬

방송인 이경실의 아들 손보승이 '트리거'에서 학교폭력 피해자를 연기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최근 이경실은 자신의 SNS를 통해 "넷플릭스에서 방영되는 '트리거'에 보승이가 나온다"고 알렸다.
그는 "2회부터 7회까지 출연"이라고 전하며 "제법 한다"고 아들을 칭찬했다. 손보승은 '트리거'에서 학교폭력 피해자인 서영동을 연기했다. 서영동은 학교폭력에 시달리다 복수를 하는 인물이다. 이경실의 아들인 손보승은 앞서 드라마 '구해줘 2' '내가 가장 예뻤을 때' '알고있지만,' 등에 출연한 바 있다.
'트리거'는 총기 청정국 대한민국에서 출처를 알 수 없는 불법 총기가 배달되고 총기 사건이 끊임없이 발생하는 가운데 각자의 이유로 총을 든 두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총기 재난 액션 스릴러다. 김남길 김영광 박훈 길해연 등이 출연하는 이 작품은 지난 25일 베일을 벗었다.
한편 1999년생인 손보승은 2022년 아들을 품에 안았다. 그는 최근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 입대를 앞둔 모습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정한별 기자 onestar101@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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