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담] “제주어 노래, 세계로”…제주 밴드 ‘사우스카니발’

KBS 지역국 2025. 7. 29. 19:5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제주] [앵커]

제주어를 비롯해 다양한 제주 문화를 예술로 승화시키는 제주 대표 록밴드 '사우스카니발' 잘 아시죠.

지난 주 제주 밴드로는 최초로 일본 최대 규모 음악 축제에 초청돼 제주어 노래로 열정적 공연을 마쳤다고 하는데요.

세계 무대에서 제주를 빛낸 밴드 사우스카니발의 리더 강경환 씨와 이야기 나눠봅니다.

어서 오세요.

먼저 간단한 소개 인사 부탁드립니다.

[앵커]

스튜디오에 갖고 오신 건 음악 소품인가요.

[앵커]

앞서 영상에서 봤지만 지난 25일에 열린 일본 최대 규모의 록 페스티벌에 참가해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고요.

감회가 남다르실 것 같은데요?

[앵커]

현장 반응은 어땠나요?

[앵커]

이렇게 큰 무대에 서기까지 쉽지 않은 과정들이 있었을 텐데요.

어떤 노력이 있었을까요.

[앵커]

제주는 문화예술 지원이나 인프라가 여전히 부족하다는 목소리가 높은데요.

지역 밴드로 오랜 기간 활동하시면서 제주 문화예술계에 어떤 변화를 체감하고 있는지요?

[앵커]

앞으로 밴드 사우스카니발의 목표가 있다면 말씀해 주시죠.

[앵커]

네, 오늘 말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앞으로 더 활발한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출연 감사합니다.

KBS 지역국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