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써밋’ 11년 만에 리뉴얼

조민희 기자 2025. 7. 29.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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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이 최고급 주거 브랜드 '써밋' 출시 11년 만에 브랜드를 새단장했다.

대우건설은 2014년 브랜드 출시한 써밋의 리뉴얼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이를 향(사진) 음악 영상의 세 가지 감각으로 표현했다고 29일 밝혔다.

대우건설은 써밋 브랜드 정체성을 후각으로 표현한 대표 향 '더 모뉴먼트'도 공개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고급 주거 시장에서의 브랜드 상징성을 강화하고 써밋만의 독자적인 브랜드 정체성을 구축하기 위해 리뉴얼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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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음악·영상 세 가지 감각 표현

대우건설이 최고급 주거 브랜드 ‘써밋’ 출시 11년 만에 브랜드를 새단장했다.


대우건설은 2014년 브랜드 출시한 써밋의 리뉴얼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이를 향(사진) 음악 영상의 세 가지 감각으로 표현했다고 29일 밝혔다.

우선 인공지능(AI) 기술로 제작한 미디어아트 홍보물과 음악을 선보였다. 이를 위해 지난달 건설업계 최초로 AI 영상 공모전을 열고 대상을 포함한 총 4편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영상들은 써밋 브랜드 공식 음악인 ‘더 모뉴먼트, 써밋’을 배경으로 제작됐으며 앞으로 써밋 공식 홈페이지, 견본주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대우건설은 써밋 브랜드 정체성을 후각으로 표현한 대표 향 ‘더 모뉴먼트’도 공개했다. 포시즌스 호텔, 웨스틴조선 서울 등 글로벌 호텔과 향을 개발해 온 센트온과 협업해 제작한 것으로, 절제된 품격과 신뢰 등을 향으로 구현하고자 했다고 대우건설은 설명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고급 주거 시장에서의 브랜드 상징성을 강화하고 써밋만의 독자적인 브랜드 정체성을 구축하기 위해 리뉴얼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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