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X송승헌, 10년만에 재회했다...유쾌한 로코 케미 예고 (금쪽같은 내 스타)

김현숙 기자 2025. 7. 29.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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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엄정화, 송승헌이 로맨틱 코미디 '금쪽같은 내 스타'로 돌아온다.

오는 8월 18일 첫 방송되는 ENA 월화드라마 '금쪽 같은 내 스타'는 한때 대한민국을 뒤흔든 톱스타가 중년 여성 봉청자(엄정화)로 다시 살아가게 되며 벌어지는 세월 순삭 로맨틱 코미디다.

엄정화는 "오랜만에 만남이지만 송승헌은 여전히 변함없고 진심이 느껴졌다"고, 송승헌 역시 "엄정화와 다시 만나 자연스러운 케미를 완성할 수 있었다"며 만족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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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월 18일 첫 방송

(MHN 권나현 인턴기자) 배우 엄정화, 송승헌이 로맨틱 코미디 '금쪽같은 내 스타'로 돌아온다.

오는 8월 18일 첫 방송되는 ENA 월화드라마 '금쪽 같은 내 스타'는 한때 대한민국을 뒤흔든 톱스타가 중년 여성 봉청자(엄정화)로 다시 살아가게 되며 벌어지는 세월 순삭 로맨틱 코미디다. 

과거 임세라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던 그는 하루아침에 25년을 건너뛴 경력 단절 여성으로 다시 무대에 오르려 한다. 여기에 그를 돕는 독고다이 경찰 독고철(송승헌)과의 티켝태격 케미가 더해진다. 

29일 공개된 스틸 컷에서는 봉청자와 독고철의 첫 만남부터 의기투합, 미묘한 설렘까지 느껴지는 분위기가 담겼다. 특히 복귀를 선언한 청자의 매니저로 위장한 독고철의 등장은 두 사람의 얽힌 과거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연출은 '굿 캐스팅' '원더 우먼'의 최영훈 감독이, 극본은 '낮과 밤이 다른 그녀'의 박지하 작가가 맡았다. 믿고 보는 제작진과 더불어, 영화 '미쓰 와이프' 이후 10년 만에 호흡을 맞추는 엄정화-송승헌의 시너지도 기대 포인트다. 

엄정화는 "오랜만에 만남이지만 송승헌은 여전히 변함없고 진심이 느껴졌다"고, 송승헌 역시 "엄정화와 다시 만나 자연스러운 케미를 완성할 수 있었다"며 만족감을 전했다. 

한편, '금쪽같은 내 스타'는 오는 8월 18일 첫 방송되며, 이후 지니 TV에서 무료 VOD로 독점 공개된다. 

 

사진=MHN DB, KT스튜디오 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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