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이병헌과 문자로 대화한 이유…"4시간 회의"

이지현 기자 2025. 7. 29. 19:0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민정이 회의 후폭풍을 고백했다.

29일 오후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 '이민정 MJ'에서는 배우 이민정이 '집밥 이선생 샌드위치 편'을 공개했다.

이날 요리하던 이민정이 제작진을 향해 "오늘 왜 이렇게 다들 기분이 다운돼 있어? 어제 회의해서 모든 게 다 끝난 거야?"라고 물었다.

이어 "남편이 '뭐라고?' 물어서 앞에 앉아 있는데도 문자로 얘기했어. 어제 정말 힘든 날이었지"라고 고백해 웃음을 더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이민정 MJ' 29일 방송
유튜브 '이민정 MJ' 화면 캡처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이민정이 회의 후폭풍을 고백했다.

29일 오후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 '이민정 MJ'에서는 배우 이민정이 '집밥 이선생 샌드위치 편'을 공개했다.

이날 요리하던 이민정이 제작진을 향해 "오늘 왜 이렇게 다들 기분이 다운돼 있어? 어제 회의해서 모든 게 다 끝난 거야?"라고 물었다. 제작진이 "어제 회의만 4시간?"이라고 답했다.

유튜브 '이민정 MJ' 화면 캡처

이민정이 "그러니까"라며 맞장구쳤다. 특히 "어제 집 가니까 저녁에 목소리가 나오지 않더라. 남편(이병헌)이 (오늘 뭐 했는지) 설명해달라는 거다. 그래서 '나 목소리가 안 나와. 문자로 해, 문자로' 했다"라고 전해 폭소를 안겼다.

이어 "남편이 '뭐라고?' 물어서 앞에 앉아 있는데도 문자로 얘기했어. 어제 정말 힘든 날이었지"라고 고백해 웃음을 더했다.

llll@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