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파우 쿠바르시, FC 바르셀로나 미래
이영훈 2025. 7. 29. 19:04

[이데일리 스타in 이영훈 기자] FC 바르셀로나 파우 쿠바르시가 2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지난 2010년 이후 15년 만에 한국을 찾은 바르셀로나는 오는 31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K리그1 FC서울과 맞대결을 펼친 뒤 4일에는 대구FC와 친선경기를 치른다.
이영훈 (rok6658@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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