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이지아, 풀메+라부부로 감성 정조준…“늦더라도 안 하는 것보단 낫지”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7. 29.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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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지아가 라탄 백과 라부부 키링, 그리고 감성 가득한 멘트로 여름 분위기를 제대로 물들였다.

이지아는 29일 자신의 SNS에 "Better late than never(늦더라도 안 하는 것보단 낫지)"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늦더라도 안 하는 것보단 낫지"라는 멘트처럼, 이지아는 자신만의 속도로 감성을 쌓아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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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지아가 라탄 백과 라부부 키링, 그리고 감성 가득한 멘트로 여름 분위기를 제대로 물들였다.

이지아는 29일 자신의 SNS에 “Better late than never(늦더라도 안 하는 것보단 낫지)”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선글라스를 끼고 내추럴한 웨이브 헤어를 늘어뜨린 그는, 모자와 블랙 티셔츠에 진주 목걸이를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꾸안꾸 스타일을 완성했다.

이지아가 라탄 백과 라부부 키링, 그리고 감성 가득한 멘트로 여름 분위기를 제대로 물들였다.사진=이지아 SNS
가장 눈길을 끈 건 그의 가방. 라탄백에는 귀여운 라부부 키링과 캐릭터 장식이 주렁주렁 달려 있었고, 안에는 스트라이프 셔츠가 무심히 걸쳐져 있어 특유의 여행 감성을 자아냈다. 자연광 아래 빛나는 이지아의 손에는 깔끔한 네일과 얇은 실버 반지가 반짝였다.

또 다른 컷에서는 이지아가 미러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겼다. 토토로 케이스가 장착된 휴대폰 너머로 드러난 그는, 살짝 미소를 머금은 얼굴로 특유의 몽환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가벼운 메이크업에도 불구하고 뚜렷한 이목구비와 깊이 있는 눈매는 여전히 고혹적이었다.

이지아의 나이는 올해로 46세. 하지만 사진 속 그는 청춘 로드무비 속 주인공처럼 자유롭고 생기 넘치는 모습이었다. “늦더라도 안 하는 것보단 낫지”라는 멘트처럼, 이지아는 자신만의 속도로 감성을 쌓아가고 있었다.

한편 이지아는 최근 다채로운 패션과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로 대중과 소통 중이다. 차기작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팬들은 그녀의 다음 행보를 조용히 응원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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