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빛헬씨케어 성과보고회…박종건 원장 5년간 지원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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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수태·부산사랑의열매)는 지난 21일 빛하늘의원 박종건 원장의 지정기탁사업으로 진행한 '하늘빛헬씨케어' 사업의 성과보고회(사진)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하늘빛헬씨케어사업은 암유병자 또는 암 수술 후 관리 중인 독거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주민활동가가 건강음료를 주 2회 이상 전달하는 사업이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하늘빛헬씨케어 사업의 지난 5년간의 활동성과를 돌아보고 활동가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후원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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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수태·부산사랑의열매)는 지난 21일 빛하늘의원 박종건 원장의 지정기탁사업으로 진행한 ‘하늘빛헬씨케어’ 사업의 성과보고회(사진)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하늘빛헬씨케어사업은 암유병자 또는 암 수술 후 관리 중인 독거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주민활동가가 건강음료를 주 2회 이상 전달하는 사업이다. 마음건강 회복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박 원장은 부산사랑의열매를 통해 2021년부터 5년간 총 7800만 원을 지원했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하늘빛헬씨케어 사업의 지난 5년간의 활동성과를 돌아보고 활동가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후원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공유했다. 지역주민과 사업 참여자가 함께해 사업성과보고, 참여자의 소감발표, 감사 글 적기, 힐링 공연 등으로 진행했다.
박 원장은 “암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본인의 의지가 중요하고 이를 지지해줄 수 있는 주변의 관심이 필요하다”며 “작은 주스 한 병이지만 건강음료사업이 암 투병 등으로 몸과 마음이 힘든 독거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장암 발병으로 사업에 참여했던 박모 어르신은 “그동안 몸이 아파 병원을 가는 날이 많아 사람의 정이 그리웠는데 사업에 참여하며 나를 위해 애써주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에 항상 감사함을 느꼈고, 힘을 많이 얻었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빛하늘의원 박 원장은 부산 1억 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76호 회원으로 평소에도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으며 외할머니 임귀례 기부자(아너 221호), 어머니 이영자 기부자(아너 311호)와 함께 3대가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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