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근 삼한종합건설 회장, 산청에 수해의연금 1억

최영지 기자 2025. 7. 29.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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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한종합건설 김희근 회장은 지난 26일 산청군 수해피해총괄지원본부를 방문해 산청군(군수 이승화)에 수해의연금 1억 원을 전달(사진)했다고 29일 밝혔다.

산청군 신등면 출신인 김회장은 지난 7월 중순 나흘간 집중폭우로 산사태와 인명피해 소식을 접하고 이날 의연금을 기탁하고 피해지역을 둘러보고 복구작업 주민들을 위로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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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한종합건설 김희근 회장은 지난 26일 산청군 수해피해총괄지원본부를 방문해 산청군(군수 이승화)에 수해의연금 1억 원을 전달(사진)했다고 29일 밝혔다. 산청군 신등면 출신인 김회장은 지난 7월 중순 나흘간 집중폭우로 산사태와 인명피해 소식을 접하고 이날 의연금을 기탁하고 피해지역을 둘러보고 복구작업 주민들을 위로 격려했다. 김회장은 배움의장 흥학당 보수지원금 4000만 원을 기탁한바 있으며, 한방축제를 비롯 재부 향우회관 조성등 고향에 대한 지원사업을 아끼지 않았다. 그는 50여 년간 건설사업을 통해 3만여채 아파트 건립 등 주택건설사업 기여로 2019년 정부로부터 금탑산업훈장을 받았고 부산시 산업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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