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펜 보강' KIA, 트레이드 신입생 김시훈·한재승 즉시 1군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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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연패로 공동 5위까지 추락한 KIA 타이거즈가 불펜 보강을 위한 즉시 투입에 나섰다.
KIA는 29일 두산전을 앞두고 전날 NC와의 3대3 트레이드로 영입한 우완 투수 김시훈·한재승을 1군 엔트리에 올렸다.
전반기 2위까지 올랐던 KIA는 최근 불펜 붕괴로 연패가 이어지자 외야수 최원준·이우성과 내야수 홍종표를 NC에 보내고 두 투수와 유망주 정현창을 확보했다.
키움은 전준표·임진묵을, LG는 손용준·김현종을 1군에 등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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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29일 두산전을 앞두고 전날 NC와의 3대3 트레이드로 영입한 우완 투수 김시훈·한재승을 1군 엔트리에 올렸다. 외야수 박재현도 함께 승격됐다.
전반기 2위까지 올랐던 KIA는 최근 불펜 붕괴로 연패가 이어지자 외야수 최원준·이우성과 내야수 홍종표를 NC에 보내고 두 투수와 유망주 정현창을 확보했다.
한화는 퓨처스리그 조율 중이던 안치홍을 1군으로 불렀고, 두산은 오명진 부상으로 여동건을 승격시켰다. 키움은 전준표·임진묵을, LG는 손용준·김현종을 1군에 등록했다.
지난달 옆구리 부상으로 빠졌던 삼성 박병호가 엔트리에 복귀했고, kt는 고영표 대신 이채호를 올렸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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