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육상 남자 400m 계주 U대회 첫 금메달 축하…"국민에 벅찬 감동 안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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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29일 육상 남자 계주 400m 대표팀이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에서 사상 첫 금메달의 쾌거를 달성한 데 대해 "자랑스럽다"며 축하를 보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페이스북에 "한국 육상이 유니버시아드를 비롯한 세계 종합대회 릴레이 종목에서 우승한 건 처음이라 더욱 뜻깊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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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신임 국무위원을 향해 박수치고 있다.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2025.07.29. photocdj@newsis.com](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9/newsis/20250729185043738fzdi.jpg)
[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9일 육상 남자 계주 400m 대표팀이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에서 사상 첫 금메달의 쾌거를 달성한 데 대해 "자랑스럽다"며 축하를 보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페이스북에 "한국 육상이 유니버시아드를 비롯한 세계 종합대회 릴레이 종목에서 우승한 건 처음이라 더욱 뜻깊다"고 적었다.
이어 "수없이 흘린 땀과 오랜 인내의 시간이 마침내 빛나는 결실로 이어졌다"며 "끈끈한 팀워크와 굳건한 의지로 펼쳐낸 역전의 드라마는 우리 국민 모두에게 벅찬 감동을 안겨주었다"고 격려했다.
이 대통령은 "다음 달까지 기준 기록을 충족해 오는 9월 도쿄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 다시 한번 태극마크를 달고 당당히 도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선수 여러분의 열정과 투지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kje13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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