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출 명단' 이강인, 결국 PSG 남는다…"좋은 제안 없는 한 잔류할 것" (佛 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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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이 파리 생제르맹(PSG)에 남아 경쟁을 이어간다.
프랑스 매체 'VIPSG'는 27일(이하 한국시간) "PSG는 올여름 미드필더 영입을 계획하고 있지 않다. 새로운 자원을 물색하는 대신 기존 선수들과 시즌을 준비하고자 한다"며 "구단은 파비안 루이스, 비티냐, 세니 마율루, 워렌 자이르에메리, 주앙 네베스 등으로 중원을 구성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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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이강인이 파리 생제르맹(PSG)에 남아 경쟁을 이어간다.
프랑스 매체 'VIPSG'는 27일(이하 한국시간) "PSG는 올여름 미드필더 영입을 계획하고 있지 않다. 새로운 자원을 물색하는 대신 기존 선수들과 시즌을 준비하고자 한다"며 "구단은 파비안 루이스, 비티냐, 세니 마율루, 워렌 자이르에메리, 주앙 네베스 등으로 중원을 구성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이강인의 경우 상황이 완벽히 해결되지 않았으나 좋은 제안을 받지 않는 한 잔류가 유력하다"고 덧붙였다.
이강인은 올여름 크리스털 팰리스, SSC 나폴리, 페네르바흐체 SK 등과 연결됐지만 최근 이적설이 줄었다. PSG가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결승에 오르며 시기가 애매해졌고, 새로운 시즌 리그 1 개막 또한 3주여밖에 남지 않았다. 3,000만 파운드(약 557억 원)가 넘는 요구 이적료 역시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

프랑스 매체 '풋볼 프랑스'는 25일 "PSG의 올여름 이적시장은 조용한 분위기로 흘러가고 있다"며 "이강인은 향후 몇 주 안으로 이적을 고려할 수 있다. 문제는 그를 영입하고자 하는 구단이 많지 않다는 점"이라고 밝혔다.
매체는 "이강인은 PSG에서 유니폼 판매량이 가장 많은 선수"라며 이강인이 갖는 높은 마케팅 가치 역시 PSG가 매각을 주저하는 이유 가운데 하나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과거 프랑스 매체 '스포르트'의 보도에 따르면 PSG는 이강인을 대체할 자원을 찾기 어려운 만큼 매각을 서두르지는 않겠다는 입장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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