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경 얼떨결에 프랑스 재벌 2세♥리사 열애 인증‥본인만 ‘묵묵부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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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경이 블랙핑크 리사와 프레데릭 아르노의 '열애설'에 종지부를 찍었다.
중화권 배우 양자경은 지난 7월 26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프랑스 재벌 2세 프레데릭 아르노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양자경은 사진과 함께 "리사와 함께 만나기를 바란다"고 적었다.
리사는 프레데릭 아르노와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지만, 공식 인정은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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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양자경이 블랙핑크 리사와 프레데릭 아르노의 '열애설'에 종지부를 찍었다.
중화권 배우 양자경은 지난 7월 26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프랑스 재벌 2세 프레데릭 아르노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프레데릭 아르노는 세계 최대 사치재 제조사 LVMH(루이비통 모엣헤네시) 그룹 회장인 베르나르 아르노의 아들이자, LVMH 시계 부문 CEO를 맡고 있다.
눈길은 양자경이 남긴 메시지에 쏠렸다. 양자경은 사진과 함께 "리사와 함께 만나기를 바란다"고 적었다.
리사는 프레데릭 아르노와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지만, 공식 인정은 하지 않았다. 때문에 양자경의 소셜 미디어 글로 두 사람의 열애가 사실상 '사실'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리사가 속한 블랙핑크는 최근 신곡 '뛰어(JUMP)'를 공개했다.
또한 블랙핑크는 총 16개 도시·31회차에 걸친 'BLACKPINK WORLD TOUR'를 진행 중이다. 고양을 시작으로 로스앤젤레스, 시카고, 토론토, 뉴욕 공연까지의 북미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오는 8월부터는 파리, 밀라노, 바르셀로나, 런던, 가오슝, 방콕, 자카르타, 불라칸, 싱가포르, 도쿄, 홍콩 등으로 향한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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