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경표네 늦둥이' 진주, 모범학생 표창…'응팔' 10주년 의미 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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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진주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배우 김설(14) 근황이 공개됐다.
김설 어머니는 지난 28일 SNS(소셜미디어)에 김설이 학교에서 받은 표창장 사진을 올렸다.
올해 '응답하라 1988' 10주년을 맞아 최근 배우 유재명이 단체 포스터를 SNS에 올리며 "응팔 10주년이다. 아름답고 감사한 밤"이라고 소감을 밝힌 데 이어 김설의 수상 소식까지 전해져 더욱 의미 깊은 10주년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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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진주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배우 김설(14) 근황이 공개됐다.
김설 어머니는 지난 28일 SNS(소셜미디어)에 김설이 학교에서 받은 표창장 사진을 올렸다. 표창장엔 "위 학생은 근면 성실하고 매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태도가 타의 모범이 되므로 이에 표창합니다"라는 내용이 담겨 있다.
올해 '응답하라 1988' 10주년을 맞아 최근 배우 유재명이 단체 포스터를 SNS에 올리며 "응팔 10주년이다. 아름답고 감사한 밤"이라고 소감을 밝힌 데 이어 김설의 수상 소식까지 전해져 더욱 의미 깊은 10주년을 만들었다.

2011년생 김설은 3살이던 2014년 영화 '국제시장'으로 데뷔했다. 이듬해 '응답하라 1988'에서 성선우(고경표 분)의 늦둥이 동생 성진주 역으로 분해 열연을 펼쳤다. 2017년 튀르키예 영화 '아일라' 주연을 맡기도 했다.
김설은 2021년 12월 교육청 발명 영재로서 영재원을 수료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김설 어머니는 "3월에 시험 보고 합격해서 꼬박 7개월 동안 결석 없이 수료하게 돼 대견하고 기특하다"고 전했다.
김소영 기자 ksy@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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