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경, '블핑 리사♥재벌子 열애' 공식 인증..SNS에 흔적 버젓이[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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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계 말레이시아 배우 양자경이 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와 태그호이어 CEO 프레데릭 아르노가 연관이 있는 인물로 말해 파장을 낳고 있다.
이날 여러 사진 중 양자경은 프레데릭 아르노와 함께한 사진도 공개했다.
이날 행사는 리사와 관련이 없는 자리였음에도 양자경은 프레데릭 아르노와 리사를 함께 언급해 두 사람의 열애설에 또 한번 무게를 실었다.
특히 프레데릭 아르노는 리사와 여러 차례 열애설이 휘말리며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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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계 말레이시아 배우 양자경이 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와 태그호이어 CEO 프레데릭 아르노가 연관이 있는 인물로 말해 파장을 낳고 있다.
양자경은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탈리아 사업가 디에고 델라 발레의 프랑스 예술·문학훈장(Ordre des Arts et des Lettres)기사 작위 수훈 기념 만찬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여러 사진 중 양자경은 프레데릭 아르노와 함께한 사진도 공개했다. 여기에 그는 "내 사랑하는 디에고에게 사랑과 축하를 보낸다"라며 "리사 또한 곧 만날 수 있길 바란다"라고 글을 남겼다.
이날 행사는 리사와 관련이 없는 자리였음에도 양자경은 프레데릭 아르노와 리사를 함께 언급해 두 사람의 열애설에 또 한번 무게를 실었다.


프레데릭 아르노는 루이비통의 모기업인 루이비통 모에헤네시(LVMH) 가문의 넷째 아들이다. 그는 명품 시계 브랜드 태그호이어 CEO이며 미국 포브스 선정 세계 부호 2위에 오른 인물이기도 하다.
특히 프레데릭 아르노는 리사와 여러 차례 열애설이 휘말리며 주목받았다. 두 사람은 지난 2023년부터 블랙핑크 콘서트장, 해외 여러 맛집, 미술관 등에서 목격됐다. 지난 5월에도 두 사람이 해변에서 오붓하게 앉아있는 사진이 포착됐다.
그러나 두 사람은 열애설과 관련해 인정도, 부인도 하지 않았다. 하지만 계속되는 데이트 목격담으로 인해 사실상 공개 연애로 인정되고 있는 분위기다.
리사가 속한 블랙핑크는 지난 5일, 6일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BLACKPINK WORLD TOUR IN GOYANG'을 개최했다. 이와 맞물린 시기인 지난 7일 프레데릭 아르노가 국내 주요 백화점에 입점한 LVMH 산하 브랜드 매장을 방문한 모습도 포착됐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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