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정, BTS 제대 기다린 아미 인증 “팬클럽 가입→앨범+굿즈 구매까지” (살롱드립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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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수정이 방탄소년단(BTS)을 향한 팬심을 고백했다.
이날 장도연은 "바쁘신데 덕질할 시간이 있냐"며 임수정의 아미(방탄소년단 팬덤명) 활동을 언급했다.
임수정은 "그냥 꾸준히 좋아한다. 멤버들이 다 제대해서 어떤 음악으로 어떤 활동을 보여줄까 기대하고 있다"며 수줍은 미소를 지었다.
이에 장도연은 "그 정도면 집 다 보라색인 것 아니냐"고 의심, 임수정은 "그 정도는 아니지만 마음으로 많이 응원하고 있다"고 남다른 팬심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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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임수정이 방탄소년단(BTS)을 향한 팬심을 고백했다.
7월 29일 공개된 웹예능 '살롱드립2'에는 임수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장도연은 "바쁘신데 덕질할 시간이 있냐"며 임수정의 아미(방탄소년단 팬덤명) 활동을 언급했다. 임수정은 "그냥 꾸준히 좋아한다. 멤버들이 다 제대해서 어떤 음악으로 어떤 활동을 보여줄까 기대하고 있다"며 수줍은 미소를 지었다.
장도연은 "제가 자주 가는 식당이 있다. 그 옆에 떡볶이집이 있는데 방탄소년단이 오셔서 굉장히 유명하더라. 거기 안 가보셨냐"고 물었다. 임수정은 처음 듣는 이야기라며 "그 정도의 덕질이 안 된다. 덕질의 강도가 있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
임수정의 덕질 강도는 어느 정도일까. 그는 "공연 가고, 앨범 다 사고, 굿즈도 한 번씩 산다"면서 공식 팬클럽도 가입했다고 밝혔다. 이에 장도연은 "그 정도면 집 다 보라색인 것 아니냐"고 의심, 임수정은 "그 정도는 아니지만 마음으로 많이 응원하고 있다"고 남다른 팬심을 고백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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