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송악 37.6도' 대전충남, 6일째 불볕 더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전과 충남의 낮 기온이 35도를 웃도는 불볕더위가 6일째 이어졌다.
29일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산 송악의 낮 최고기온이 37.6도까지 오른 것을 비롯해 대전 정림 37.5도, 공주 유구 37도 등 3개 지점의 낮 기온이 37도를 넘었다.
기상청의 방재기상관측(AWS) 장비로 이날 낮 최고기온이 35도 이상 기록된 곳은 대전과 충남 44개 지점에서 23곳에 달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천안=뉴스1) 이시우 기자 = 대전과 충남의 낮 기온이 35도를 웃도는 불볕더위가 6일째 이어졌다.
29일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산 송악의 낮 최고기온이 37.6도까지 오른 것을 비롯해 대전 정림 37.5도, 공주 유구 37도 등 3개 지점의 낮 기온이 37도를 넘었다.
서해 도서 일부 지역을 제외한 대전·충남 대부분의 지역에서도 35도가 넘는 폭염이 계속됐다.
기상청의 방재기상관측(AWS) 장비로 이날 낮 최고기온이 35도 이상 기록된 곳은 대전과 충남 44개 지점에서 23곳에 달했다.
본격적인 폭염이 시작된 지난 24일, 35도 이상 기록된 지점이 12곳이었던 것에 비해 2배가량 늘어난 수치다.
이날 천안 직산·대전 36.7도, 아산 36.5도, 홍성 36.5도, 금산 36.4도, 공주 36.2도의 최고 기온을 기록했다.
기상청은 이날 밤에도 무더위가 이어져 밤 최저 기온이 25도 이상 유지되는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을 것으로 예측했다.
issue78@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9살 때 발육 멈춘 40대 배우, 고교 동창과 결혼…"어머니와 아들 같다" 조롱
- 가족 버린 노름꾼 아빠…유언장엔 "재산 모두 내연녀에게" 충격
- 홀로 키운 외동딸 탈탈 털어 시집보냈는데…"병원비 좀" 부탁하자 모른 척
- '충주걸' 최지호 "충주맨 김선태, 광고 단가가 1억?…혼자 잘 사니 좋냐"
- '나솔' 31기 순자 위경련 고통에도…영숙 "나도 오열해?" 싸늘 반응 [N이슈]
- "소녀가장이래, 마음껏 태움해도 못 나가"…신입 간호사 폭로 글 시끌
- 홍현희 "임신했더니 동기가 기 받게 '속옷' 달라고…빨면 안 된다더라"
- 고개 빳빳이 카메라 응시…'여고생 살해' 23세 장윤기 구속송치(종합)
- "일과시간 계약직 화장실 사용 경멸한다"…새 직장 지사장 말에 분노
- 불법 촬영 신고한다는 여친 폭행…"너 때려서 미안한데 해봐"[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