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 개통 꿈꾸며 … 홍천군 세계 철도 역사 사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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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 오지'인 홍천군에서 세계철도 역사를 담은 사진들이 전시된다.
홍천군은 29일 군청 1층 현관에서 신영재 홍천군수, 김희락 한국철도산업협회 상임부회장, 김공수 국가철도공단 기획본부장, 이용상 한국철도문화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세계 철도 역사 사진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전시회는 홍천군이 용문~홍천 광역철도 예비 타당성 조사 통과를 염원하며 마련했다.
한국철도산업협회가 홍천군에 기증한 작품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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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철도 오지’인 홍천군에서 세계철도 역사를 담은 사진들이 전시된다.
홍천군은 29일 군청 1층 현관에서 신영재 홍천군수, 김희락 한국철도산업협회 상임부회장, 김공수 국가철도공단 기획본부장, 이용상 한국철도문화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세계 철도 역사 사진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전시회는 홍천군이 용문~홍천 광역철도 예비 타당성 조사 통과를 염원하며 마련했다.
사진들은 최근 열린 2025년 대한민국 철도의 날 기념식과 철도산업 기술세미나 행사장에서 전시됐던 22점이다. 한국철도산업협회가 홍천군에 기증한 작품이기도 하다. 기증은 신영재 군수가 대한민국 철도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것을 계기로 성사됐다.
홍천군은 31일에는 홍천군민의 날 행사가 열리는 홍천문화예술회관으로 옮겨 전시를 이어간다.
홍천군은 “홍천군이 철도 교통의 중심지가 되길 바라는 주민들의 염원을 모아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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