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폰에 밀린 애플 中직영매장 첫 폐점
송광섭 특파원(song.kwangsub@mk.co.kr) 2025. 7. 29.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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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내 애플 직영매장이 처음으로 문을 닫았다.
29일 중국 시나닷컴에 따르면 애플은 전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중국 랴오닝성에 있는 직영매장인 다롄 바이옌청점을 다음달 9일 오후 8시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곳은 애플이 중국에서 운영하는 직영매장 가운데 처음으로 문을 닫게 됐다.
바이옌청점은 2015년 10월 24일 개점한 다롄의 첫 번째 애플 직영매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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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내 애플 직영매장이 처음으로 문을 닫았다. 중국 토종 브랜드들이 약진하며 현지 스마트폰 시장에서 점유율이 계속 하락한 데 따른 영향으로 풀이된다.
29일 중국 시나닷컴에 따르면 애플은 전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중국 랴오닝성에 있는 직영매장인 다롄 바이옌청점을 다음달 9일 오후 8시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곳은 애플이 중국에서 운영하는 직영매장 가운데 처음으로 문을 닫게 됐다. 바이옌청점은 2015년 10월 24일 개점한 다롄의 첫 번째 애플 직영매장이다.
[베이징 송광섭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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