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대한민국의 얼굴 클래스‥댄디美로 국위선양 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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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보검이 댄디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이날 박보검은 "대한민국의 얼굴이란 표현은 너무 과분한 표현이라고 생각한다. 한국의 매력을 많은 사람들께, 전세계인들에게 알릴 수 있는 귀한 자리에 저를 초대해주시고 임명해주셔서 감사하고 영광스러운 마음"이라며 "명예홍보대사로서 한국의 매력을 알리고 한국의 멋짐을 소개할 수 있는 배우이자 홍보대사가 되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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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글 하지원 기자/사진 유용주 기자]
배우 박보검이 댄디한 매력을 뽐냈다.
박보검은 7월 29일 오전 서울 강남구 SJ쿤스트할레에서 열린 ‘2025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했다.
이날 박보검은 짙은 네이비 톤의 정장차림으로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박보검이 입은 재킷의 깃은 전통 한복 스타일을 재해석한 느낌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박보검은 한쪽으로 자연스럽게 넘긴 헤어스타일로 훈훈한 비주얼을 완성했다.
한편 이날 박보검은 "대한민국의 얼굴이란 표현은 너무 과분한 표현이라고 생각한다. 한국의 매력을 많은 사람들께, 전세계인들에게 알릴 수 있는 귀한 자리에 저를 초대해주시고 임명해주셔서 감사하고 영광스러운 마음"이라며 "명예홍보대사로서 한국의 매력을 알리고 한국의 멋짐을 소개할 수 있는 배우이자 홍보대사가 되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 유용주 yong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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