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잡은 SSG, 자신감 충전…대체선발+부상자 이탈, 중위권 싸움 변수 될 한 주 [SD 인천 브리핑]
인천|박정현 기자 2025. 7. 29.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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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가 터닝포인트가 되길 바란다."
SSG는 25~27일 대전 한화 이글스와 주말 3연전에서 위닝시리즈(2승1패)를 챙겼다.
이숭용 SSG 감독(54)은 이번주를 터닝포인트로 보고 있다.
이어 "이번주를 잘 끌고 가야 한다. 부상자들이 돌아오면 더 좋아질 수 있다"라고 키움과 두산을 만나는 6연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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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 권창회 기자 = 26일 오후 대전 중구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SSG랜더스의 경기, 9대3으로 승리한 SSG랜더스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2025.07.26. kch0523@newsis.com](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9/sportsdonga/20250729175148580yjvx.jpg)
“이번주가 터닝포인트가 되길 바란다.”
SSG는 25~27일 대전 한화 이글스와 주말 3연전에서 위닝시리즈(2승1패)를 챙겼다. 팀은 리그 선두 상대로 값진 결과를 얻으며 중위권 싸움의 발판을 마련했다.
이숭용 SSG 감독(54)은 이번주를 터닝포인트로 보고 있다. 팀은 29~31일 리그 최하위 키움 히어로즈, 다음달 1~3일 리그 9위 두산 베어스를 만난다. 하위권 팀을 연이어 만나기에 한 주 동안 최대한 많은 승리를 쌓아 중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려 한다.
![[대전=뉴시스] 권창회 기자 = 26일 오후 대전 중구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SSG랜더스의 경기, 9대3으로 승리한 SSG랜더스 김광현이 오태곤으로부터 야구공을 받고 있다. 2025.07.26. kch0523@newsis.com](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9/sportsdonga/20250729175149859swmy.jpg)
하지만 선발진 운영에 변수가 존재한다.
SSG가 24일 기복 있는 투구를 펼쳤던 5선발 김건우를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기 때문이다. 팀은 김건우가 빠진 자리에 대체선발을 투입해야 한다. 김건우가 나설 순번은 29일과 다음달 3일 1주일에 2번 선발등판이 예정돼 있어 고민이 크다.
![[대전=뉴시스] 권창회 기자 = 26일 오후 대전 중구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SSG랜더스의 경기, 9대3으로 승리한 SSG랜더스 선수들이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5.07.26. kch0523@newsis.com](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9/sportsdonga/20250729175151285wfnj.jpg)
SSG는 29일 대체선발로 최민준을 선택했다. 일요일 대체선발은 정해지지 않았다.
김건우가 다음달 3일 두산전 선발등판할 계획이었으나 29일 키움과 퓨처스(2군)리그 경기에서 선발등판해 3이닝 4안타 1홈런 6사사구 5탈삼진 8실점(6자책점)으로 부진했다. 김건우의 1군 콜업 계획이 밀어질 가능성이 크기에 경기 초반 싸움은 물론, 1주의 불펜 운영이 꼬일 수 있다.
SSG가 이번주를 잘 버틴다면, 반등 요소는 충분하다. 부상에서 회복 중인 베테랑 한유섬, 내야사령관 박성한, 안방마님 조형우가 1군에 복귀할 수 있기 때문이다.
![[대전=뉴시스] 권창회 기자 = 26일 오후 대전 중구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SSG랜더스의 경기, 9대3으로 승리한 SSG랜더스 김광현이 이숭용 감독을 비롯한 코치진들과 인사하고 있다. 2025.07.26. kch0523@newsis.com](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9/sportsdonga/20250729175152610uneq.jpg)
이 감독은 “한화전 위닝시리즈로 좋은 분위기를 끌고 왔다. 팀이 조금 더 좋아질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이번주를 잘 끌고 가야 한다. 부상자들이 돌아오면 더 좋아질 수 있다”라고 키움과 두산을 만나는 6연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 감독은 후반기 맥없이 무너지는 경기를 하지 않으리라 다짐했다. “우리가 지는 경기를 자세히 보면, 타격이 안 터지고 수비에서 실수가 잦다”라며 “상대가 잘한 것보다 우리가 못해서 패한 경기가 많았다. 그 점을 인지하고 준비하고 있으니 더 좋아질 것이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대전=뉴시스] 권창회 기자 = 26일 오후 대전 중구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SSG랜더스의 경기, 9대3으로 승리한 SSG랜더스 김광현이 이숭용 감독과 인사하고 있다. 2025.07.26. kch0523@newsis.com](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9/sportsdonga/20250729175153894cfue.jpg)
인천|박정현 기자 pjh6080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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