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휘영 "김민기 말씀처럼 정부는 뒷것…예술인 창작 환경 개선하겠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가 예술인 지원과 관련 정부의 역할에 대해 "학전 김민기 대표의 말씀처럼 뒷것 중에서도 가장 맨 뒤에 서서 버팀목이 돼야 한다"고 29일 밝혔다.
그는 "정부가 해야 할 일은 학전 김민기 대표의 말씀처럼 뒤에서 지원하고 서포트하는 '뒷것'"이라며 "정부는 뒷것 중에서도 가장 맨 뒤에 서서 예술인들이 마음껏 개성을 살려 무언가를 시도해 보고 만들어 낼 수 있는 환경을 받쳐줘야 한다"고도 강조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9일 인사청문회

(서울=뉴스1) 박정환 문화전문기자 =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가 예술인 지원과 관련 정부의 역할에 대해 "학전 김민기 대표의 말씀처럼 뒷것 중에서도 가장 맨 뒤에 서서 버팀목이 돼야 한다"고 29일 밝혔다.
최 후보자는 이날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예술인들의 60% 이상이 프리랜서라 불안정하고 3분의 2는 예술활동으로 받는 수입이 월 100만 원 이하"라며 "이런 상황에서 K-컬처 300조 원 얘기하는 것은 바탕 없는 곳에서 무언가를 기대하는 거랑 똑같다"고 말했다.
그는 "정부가 해야 할 일은 학전 김민기 대표의 말씀처럼 뒤에서 지원하고 서포트하는 '뒷것'"이라며 "정부는 뒷것 중에서도 가장 맨 뒤에 서서 예술인들이 마음껏 개성을 살려 무언가를 시도해 보고 만들어 낼 수 있는 환경을 받쳐줘야 한다"고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창작 환경이) 가능해질 때 우리는 문화강국 이야기를 할 수 있다"며 "300조 미션을 받고 있는 장관이지만 이런 인프라를 제대로 만드는 데도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art@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여친 집에서 나온 남자 속옷, 외도 의심하자…"전 전 남친 주려던 것"
- "내 옆에 남아준 사람" '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 연인과 결혼 [N디데이]
- "못 가니까 식대 빼고 보냈어" 절친이 준 축의금…이런 게 '가짜 친구'?
- 故 김창민 가해자들 "죽이려고 까고 또 깠다…경찰은 X나 웃겨" 조롱
- 여고생 살해범에 "잘생겼으니 봐줘라"…"쓰레기를 얼굴로 평가" 변호사 분노
- "이혼한 거나 다름없다 하더니"…유부남과 이별 뒤 '상간녀 소송' 날벼락
- "이 이름 쓰면 10억 아파트 줄게" 시부모 강요…아들 작명 두고 부부 갈등
- 윤보미♥라도, 9년 열애 결실…에이핑크 축가 속 백년가약 [N디데이]
- 스타필드서 포착된 '욱일기 문신남'…"나치 깃발 들고 활보하는 꼴" 분노
- 전지현, 프로페셔널 아우라…칸 홀린 독보적 비주얼 [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