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가 전 일본 총리, 내일 방한‥이 대통령과 회담 예정

김정우 citizen@mbc.co.kr 2025. 7. 29. 17:4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스가 요시히데 전 일본 총리가 내일 방한해 이재명 대통령과 회담을 갖습니다.

대통령실은 "스가 요시히데 전 일본 총리를 수석대표로 한 일한의원연맹 대표단이 내일 방한하여 우리 정상을 예방할 예정"이라면서 "나가시마 아키히사 간사장과 오오니시 겐스케 운영위원장도 동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가 요시히데 전 일본 총리가 내일 방한해 이재명 대통령과 회담을 갖습니다.

대통령실은 "스가 요시히데 전 일본 총리를 수석대표로 한 일한의원연맹 대표단이 내일 방한하여 우리 정상을 예방할 예정"이라면서 "나가시마 아키히사 간사장과 오오니시 겐스케 운영위원장도 동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만남을 두고 "우리 신정부 출범 후 첫 일본 고위 정계인사의 방한"이라며 "우리 정부는 일본 각계와의 다양한 소통 노력을 통해 견고하고 성숙한 한일관계를 구축해나가고자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김정우 기자(citizen@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40600_36711.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