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망한 틱톡커 이혼 위기에 일침 “너 거지꼴을 못 면한다”(보살)[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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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이 쓴소리를 날렸다.
7월 28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SNS 중독돼 이혼 위기라는 사연자가 찾아왔다.
사연자는 "지금은 시청자다. 주부니까 청소하면서도 보고 그러고 있다. 중독으로 인해 불화가 시작됐다"고 했다.
결국 사연자는 이혼 위기에 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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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서장훈이 쓴소리를 날렸다.
7월 28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SNS 중독돼 이혼 위기라는 사연자가 찾아왔다.
이날 사연자는 틱톡 중독에서 벗어나고 싶은 마음을 이야기했다. 그는 영상을 찍어서 올리고 있으며, 처음에는 재미 삼아 올렸으나 팔로워가 많아지면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했다. 유행하는 챌린지부터 라이브 방송을 통해 일상을 공유하는 것까지 다채롭게 활동했다.
다만 현재는 망한 상태라고. 사연자는 "지금은 시청자다. 주부니까 청소하면서도 보고 그러고 있다. 중독으로 인해 불화가 시작됐다"고 했다. 특히 틱톡에서 방송하는 남자와 연락을 하다가 남편에게 걸렸다고. 그는 "방송 후배여서 피드백을 얻고 싶었다. 단지 조언을 얻고 싶었는데 남편이 오해했다. 왜 바람을 피우냐며 화를 냈다"고 토로했다.
결국 사연자는 이혼 위기에 처했다. 이혼을 피하기 위해 더 이상 틱톡을 하지 않기로 각서를 써야 했다. 하지만 사연자는 남편과의 약속을 어기고 어플에 들어갔고, 사재기급 쇼핑으로 스트레스를 풀기도 했다.
이에 서장훈은 "단호하게 이야기를 해주겠다. 너도 지금 스스로가 통제가 안 되는 거다. 그게 아님 미칠 거 같고. 이런 심리가 왜 나오냐면. 처음에는 동경하는 마음에 도전을 했다가 뼈저리게 실패를 했다. 그런데 미련이 있어서 끈을 놓고 싶지 않은 거다"라고 이야기했다.
서장훈은 "연결 고리를 놓지 못하는 심리 상태인 거다. 마음에는 줄 하나 잡고 있다는 거다. 계속 이렇게 살잖아? 거지가 된다"고 일침을 더했다. 그는 "이대로면 방법이 없다. 남편이 펑펑 벌면 네 소비가 문제가 되지 않는다. 하지만 집안 형편이 좋지 않다며. 거지꼴을 못 면한다. 내 이야기를 허투루 듣지 마라"라고 이야기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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