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가 만든 땅 꺼짐 안전지도’ 이달의 방송기자상 수상

노태영 2025. 7. 29.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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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김우준, 김하은, 최상철, 김영환 기자가 보도한 'KBS가 만든 땅 꺼짐 안전지도'가 제201회 이달의 방송기자상 기획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방송기자연합회와 한국방송학회는 오늘(22일) 서울 양천구 방송회관에서 제201회 이달의 방송기자상 시상식을 열고, 'KBS가 만든 땅 꺼짐 안전지도' 등 6편에 대해 상패를 수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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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김우준, 김하은, 최상철, 김영환 기자가 보도한 ‘KBS가 만든 땅 꺼짐 안전지도’가 제201회 이달의 방송기자상 기획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방송기자연합회와 한국방송학회는 오늘(22일) 서울 양천구 방송회관에서 제201회 이달의 방송기자상 시상식을 열고, ‘KBS가 만든 땅 꺼짐 안전지도’ 등 6편에 대해 상패를 수여했습니다.

심사를 맡은 한국방송학회는 “서울 전역의 지하 위험 요소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하 안전 종합지도’를 제작하여 실질적이고 유용한 정보를 제공했다”고 호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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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영 기자 (lotte0@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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