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 ‘국립의대 설립 지원 특위’ 출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남도의회는 '전남도 통합대학교 국립의과대학 설립 지원 특별위원회'가 출범했다고 29일 밝혔다.
국립의대 설립지원 특위는 지난 28일 첫 회의를 열고, 신민호 의원(더불어민주당·순천6), 최선국 의원(더불어민주당·목포1)을 공동위원장으로 부위원장에는 박현숙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을 선출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남도의회는 ‘전남도 통합대학교 국립의과대학 설립 지원 특별위원회’가 출범했다고 29일 밝혔다.
국립의대 설립지원 특위는 지난 28일 첫 회의를 열고, 신민호 의원(더불어민주당·순천6), 최선국 의원(더불어민주당·목포1)을 공동위원장으로 부위원장에는 박현숙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을 선출했다.
특위는 기본적인 건강권을 보장받기 위한 도민의 오랜 염원을 실현하고 대정부 설득 등 체계적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구성·설치됐다.
앞으로 ‘전남도 국립의대’의 국정과제 확정과 2027학년도 개교 목표 달성을 위해 정부와 국회 등 방문 활동을 전개하고 정책포럼과 토론회 등 공론의 장을 통해 여론을 조성하는 등 통합의과대학 설립 기반 마련에 나설 계획이다.
최선국 공동위원장은 “가장 중요한 것은 정원을 확보하는 문제이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직접 뛰며, 가라앉은 도민들의 열기를 어떻게 다시 끌어올릴 것인가에 대해서도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신민호 공동위원장은 “위원님들과 힘을 모아 반드시 전라남도의 숙원인 의과대학 유치를 이뤄내고, 수시로 의원들과 소통하며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안 류지홍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26살 연상 남편과 결혼한 금나나 “악몽 같았다” 유학생활 고백
- “아들 미안”…입소식서 ‘삭발’ 차은우만 잔뜩 찍혔다
- “폐가에서 쇠파이프 받치고 살았다” 유명 가수, 생활고 고백
- 사생아 키운 주지, 유부녀와 호텔 간 승려…소림사 무너졌다
- “고2 딸의 동거남 정체, 아내의 ‘불륜남’이었습니다”
- ‘JMS 탈교’ 논란된 배우, 2년 만에 방송 복귀해 “억울”
- 브라이언, 지속적 살해협박 당했다
- 남편 없이 나들이…‘금융인♥’ 손연재 “진짜 싫었다” 충격 고백
- 크로아티아의 비극…아빠 품 안겨 워터슬라이드 탄 21개월 여아 추락사
- “12t 인분·쓰레기로 뒤덮였다” 경악…‘산악인 성지’ 충격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