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길·바다 쉼터…울산, 해양관광 거점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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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일산해수욕장이 해양수산부가 추진하는 '2025년 해양레저관광 거점 조성사업' 최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29일 발표했다.
일산해수욕장은 동남권 해양레저관광 거점 중 하나로 선정돼 국비 250억원을 지원받는다.
이 사업은 지역의 특화 해양자원을 기반으로 체류형 관광 기반을 구축하고, 해양레저산업을 육성하는 것이다.
해수부의 '해양레저관광 활성화 대책'에 따라 전국에 7대 권역별 거점을 조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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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일산해수욕장이 해양수산부가 추진하는 ‘2025년 해양레저관광 거점 조성사업’ 최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29일 발표했다.
일산해수욕장은 동남권 해양레저관광 거점 중 하나로 선정돼 국비 250억원을 지원받는다. 여기에 지방비 250억원(시와 동구 각 50%)을 더해 총 500억원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지역의 특화 해양자원을 기반으로 체류형 관광 기반을 구축하고, 해양레저산업을 육성하는 것이다. 해수부의 ‘해양레저관광 활성화 대책’에 따라 전국에 7대 권역별 거점을 조성한다.
일산해수욕장은 도심과 인접한 지리적 이점이 있다. 특히 대왕암공원과 출렁다리, 일산항 등 다양한 관광자원을 갖춰 사계절 해양관광지로 도약할 잠재력이 높다. 울산시와 동구는 사업 선정에 따라 왕의바다쉼터, 꿀잼바다놀이터, 일산항 방파제 명소화 등 세부 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울산=하인식 기자 hai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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