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모발 이식 아냐, 타고난 머리숱" 황당 소문에 억울함 토로

한서율 기자 2025. 7. 29.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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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현정이 모발 이식설을 일축했다.

29일 고현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공개 브이로그 영상의 일부분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고현정은 메이크업을 받으며 모발 이식과 관련한 사실을 전했다.

이날 한 스태프가 "얼마 전에 고현정 씨 잔머리 이식한 거냐는 질문을 또 받았다"라고 운을 띄우자 고현정은 "타고 난 거다. 사람들이 원하는 부분만 (본다) 너무들 한다"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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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배우 고현정이 모발 이식설을 일축했다.

29일 고현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공개 브이로그 영상의 일부분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고현정은 메이크업을 받으며 모발 이식과 관련한 사실을 전했다.

이날 한 스태프가 "얼마 전에 고현정 씨 잔머리 이식한 거냐는 질문을 또 받았다"라고 운을 띄우자 고현정은 "타고 난 거다. 사람들이 원하는 부분만 (본다) 너무들 한다"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그러면서 "이마가 진짜 좁은 사람이었다. 사극을 촬영할 때도 잔머리가 많아서 다 끌어올렸다"라며 풍성한 머리숱을 과시했다.

하지만 "사극 찍을 때 머리가 많이 빠진 것 같다. 요즘 셀카를 찍으면 이마가 반이더라. 머리카락이 다 빠져서 대머리 됐다"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고현정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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