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회복 지원금 최대 150만원…여수상의, 8월부터 접수
김석훈 기자 2025. 7. 29. 17:29
실직자 등 4600명에 52억8000만원 지원
[여수=뉴시스] 여수상공회의소.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여수=뉴시스] 여수상공회의소.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9/newsis/20250729172947904drkz.jpg)
[여수=뉴시스] 김석훈 기자 = 전남 여수상공회의소(여수상의)가 내달 1일부터 '석유화학 고용 둔화 지원사업'을 위한 현장 접수를 시작한다.
여수상의는 전남도와 고용노동부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고용 위기를 겪는 실직자 등 4600명에게 총 52억8000만원을 지원한다고 29일 밝혔다.
실직자 한명당 최대 150만원을, 재직자는 40만원 범위에서 선착순 지원된다.
내달 1일 오전 8시부터 여수상의 1층 열린 마루에서 접수한다. 현장 대기 인원이 몰릴 가능성에 따라 안내 인력을 배치할 계획이다.
여수상의 관계자는 "이번 지원이 '국가산단이 살아야 여수 경제가 산다'라는 취지 아래 현장 체감도가 높은 사업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im@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홍혜걸·여에스더, 5년 별거 끝…"아내 우울증 생각보다 심각"
- 송지효 45살 맞아? 속옷 화보서 드러난 놀라운 몸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매도는 뼈저린 실수, 독점 가치 절대적"…파브라이가 말하는 가치투자
- 하춘화 "공연 중 새총 날아와…악수하는 손엔 면도날"
- 지나, 10년 만에 복귀 시동…'꺼져줄게 잘 살아' 리메이크
- 최여진 "박하나 돈 많더라…10억 해줬냐" 양치승 미담 언급
- CCTV에 딱 걸렸네…기희현, 2세 연하 이상윤과 열애
- 트와이스 정연, 친언니 공승연 소속사 미팅
- 김대호, 프리 선언 후 속내…'아나운서 때가 낫다' 반응에 흔들
- 고준희, 12세 연하男과 맞선…"20대 중반부터 결혼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