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모발 이식? …“머리 다 빠져서 대머리 돼” 속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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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이 '모발을 이식설'에 속상한 마음을 토로했다.
그러자 고현정은 "(정말)타고난 거다. 그런데 대머리 됐다 다 빠져서. 셀카 찍으면 이마가 반인 거다. 이마가 이렇게 넓은 애였나?"라며 "이마가 진짜 좁은 사람이었는데 사극할 때도 잔머리가 남아서 앞머리를 끌어올렸다. 그때 되게 좋아하셨다. 그때 많이 빠졌나 보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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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7월 29일 자신의 채널에서 미공개 브이로그를 공개하며 털털한 모습을 드러냈다.
영상에서 고현정에게 헤어 손질과 메이크업을 해주던 스태프는 “얼마 전에 또 질문을 받았는데, 현정 씨 앞머리에 잔머리를 심은거냐”는 말을 건넸다.
고현정은 “그래서 뭐라 그러셨냐”며 웃음을 터트렸고, 스태프는 “타고난 거라 했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고현정은 “(정말)타고난 거다. 그런데 대머리 됐다 다 빠져서. 셀카 찍으면 이마가 반인 거다. 이마가 이렇게 넓은 애였나?”라며 “이마가 진짜 좁은 사람이었는데 사극할 때도 잔머리가 남아서 앞머리를 끌어올렸다. 그때 되게 좋아하셨다. 그때 많이 빠졌나 보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고현정이 “진짜 너무들 한다. 사람들이 자기가 원하는 부분만 본다”며 속상해하자 스태프는 “왜냐면 (다른 사람들은) 없잖아”라고 달래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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