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보검 '한국의 얼굴' 됐다

신익수 기자(soo@mk.co.kr) 2025. 7. 29.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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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보검(사진)이 한국 관광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린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29일 서울 강남 SJ쿤스트할레에서 위촉식을 열고 배우 박보검을 '2025년 한국 관광 명예홍보대사'로 임명한다고 밝혔다.

박보검은 넷플릭스 화제작 '폭싹 속았수다'를 통해 큰 사랑을 받은 대표 국민 배우다.

문체부와 공사는 오는 11월까지 뉴욕 타임스스퀘어 등 16개 주요 도시에 한국 관광 홍보 영상을 송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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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 임명
문체부, 광고영상 두 편 공개

배우 박보검(사진)이 한국 관광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린다. 방탄소년단 등 많은 한류 스타에 이어 대한민국의 '얼굴'이 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29일 서울 강남 SJ쿤스트할레에서 위촉식을 열고 배우 박보검을 '2025년 한국 관광 명예홍보대사'로 임명한다고 밝혔다.

박보검은 넷플릭스 화제작 '폭싹 속았수다'를 통해 큰 사랑을 받은 대표 국민 배우다. 이날 행사에는 박보검이 출연한 주요 광고 두 편이 공개됐다. 광고 두 편은 단편영화와 뮤직비디오 형식으로 제작했다. 특히 박보검은 뮤직비디오의 주제곡인 '온 마이 웨이(On My Way)'를 직접 불러 눈길을 끌었다. 문체부와 공사는 오는 11월까지 뉴욕 타임스스퀘어 등 16개 주요 도시에 한국 관광 홍보 영상을 송출한다.

[신익수 여행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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