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락까지 갔다”…강지섭, ‘JMS 논란’ 2년만 심경 고백(오은영 스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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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논란을 일으킨 배우 강지섭이 돌아온다.
오는 8월 4일 방송되는 MBN 개국 30주년 대국민 위로 프로젝트 '오은영 스테이'에서는 사이비 종교 논란을 일으킨 강지섭이 출연한다.
앞서 강지섭은 지난 2023년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나는 신이다-신이 배신한 사람들'에서 사이비종교단체로 지목된 JMS 신자라는 의혹이 불거져 논란을 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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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종교 논란을 일으킨 배우 강지섭이 돌아온다.
오는 8월 4일 방송되는 MBN 개국 30주년 대국민 위로 프로젝트 ‘오은영 스테이’에서는 사이비 종교 논란을 일으킨 강지섭이 출연한다.
앞서 강지섭은 지난 2023년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나는 신이다-신이 배신한 사람들’에서 사이비종교단체로 지목된 JMS 신자라는 의혹이 불거져 논란을 빚었다.
특히 강지섭이 tvN ‘프리한 닥터M’에서 자택을 공개했을 당시 옷방에서 JMS와 연관된 예수상 액자로 추정되는 장면이 포착돼 논란이 가중됐다.
당시 강지섭은 “일반적인 교회인 줄 알고 다니게 됐다”며 다큐멘터리 공개 당시엔 이미 탈교한 상태임을 밝혔다.
이와 관련해 ‘오은영 스테이’에선 강지섭이 당시 억울한 심경과 해당 종교의 실체, 나락까지 간 자신의 삶에 대해 언급할 것을 예고했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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