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아이드소울, 크리스마스 시즌에 고척돔 입성

강주희 기자 2025. 7. 29.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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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브라운아이드소울'이 올 연말 단독 콘서트로 팬들을 만난다.

29일 소속사 롱플레이뮤직에 따르면 브라운아이드소울은 오는 12월24~25일과 27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

소속사는 "이번 콘서트는 그 어느 때보다 심혈을 기울여 준비하고 있다"며 "연말을 따뜻하게 채울 브라운아이드소울만의 감동적인 무대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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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그룹 '브라운아이드소울'. (사진=롱플레이뮤직 제공) 2025.07.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그룹 '브라운아이드소울'이 올 연말 단독 콘서트로 팬들을 만난다.

29일 소속사 롱플레이뮤직에 따르면 브라운아이드소울은 오는 12월24~25일과 27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

이번 공연은 2019년 발표한 정규 5집 하프 앨범 '잇 소울 라잇(It' Soul Right)' 이후 6년 만에 펼쳐지는 단독 콘서트다.

연내 발표 예정인 새 앨범의 수록곡부터 히트곡들까지 아우르는 다채로운 세트 리스트가 예고된 가운데, 신곡 라이브가 처음으로 공개되는 만큼 팬들에게 뜻깊은 시간이 될 전망이다.

소속사는 "이번 콘서트는 그 어느 때보다 심혈을 기울여 준비하고 있다"며 "연말을 따뜻하게 채울 브라운아이드소울만의 감동적인 무대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브라운아이드소울은 그룹 '브라운아이즈'로 활동했던 나얼이 팀 해체 후 2003년 정엽, 영준, 성훈과 결성한 4인조 그룹이다. 2023년 3월 성훈이 탈퇴하면서 3인조로 개편됐다.

이들은 '마이 에브리띵(My Everything)', '바람인가요', '비켜줄게', '오래도록 고맙도록' 등 히트곡으로 사랑 받았다. 멤버들은 그룹 활동과 별개로 솔로 가수로도 승승장구했다.

브라운아이드소울은 전작인 '잇 솔 라이트'에서 1960~70년대 음악과 컨템퍼러리 알앤비(R&B)에 이르는 다양한 흑인 음악 장르를 들려줬다.

☞공감언론 뉴시스 zooe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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