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협박 혐의로 피소…'5억' 소송 중인 식품업체 대표가 고소

김미루 기자 2025. 7. 29. 17: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박수홍(55)이 법적 다툼 중인 식품업체 대표에게 협박 혐의로 고소당해 경찰이 수사하고 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박수홍에 대한 협박 혐의 고소장을 지난 14일 식품업체 대표 A씨로부터 접수해 수사 중이라고 29일 밝혔다.

박수홍 소속사는 2023년 9월 A씨 업체가 '박수홍의 얼굴을 광고에 무단 사용했다'며 5억원 상당의 약정금 청구 소송을 냈다.

경찰은 고소장을 접수하고 피해자 진술 등 자세한 사건 경위를 수사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송인 박수홍. /사진=뉴시스.


방송인 박수홍(55)이 법적 다툼 중인 식품업체 대표에게 협박 혐의로 고소당해 경찰이 수사하고 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박수홍에 대한 협박 혐의 고소장을 지난 14일 식품업체 대표 A씨로부터 접수해 수사 중이라고 29일 밝혔다.

박수홍 소속사는 2023년 9월 A씨 업체가 '박수홍의 얼굴을 광고에 무단 사용했다'며 5억원 상당의 약정금 청구 소송을 냈다. 이 사건은 현재 수원지법 성남지원에서 심리 중이다.

경찰은 고소장을 접수하고 피해자 진술 등 자세한 사건 경위를 수사하고 있다.

김미루 기자 miroo@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