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화, '명문대생' 딸 수술에 병원 생활 "빠른 속도로 회복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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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가 딸 수술 후 근황을 전했다.
28일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많은 분들이 걱정해주시고 기도해 주셔서 빠른 속도로 회복 중"이라며 딸의 근황을 전하는 글을 올렸다.
앞서 김경화는 명문대생으로 알려진 첫째 딸이 운동을 하다 다쳐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김경화는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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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많은 분들이 걱정해주시고 기도해 주셔서 빠른 속도로 회복 중"이라며 딸의 근황을 전하는 글을 올렸다.
김경화는 "병실 생활 하는 동안은 통증 때문에 많이 힘들었는데 먹는 거로 위로받는 아이라 환자식 말고도 배달 음식도 종종 먹었다"며 "자꾸 입에서 항생제랑 진통제 맛이 난다고 하니 맘이 좀 그렇더라"고 전했다.
또한 김경화는 "매일 매일 머리도 다르게 묶어주고 아기 놀이 하는 거처럼 수건 받치고 세수도 시켜주고 시간마다 복도 걷기 운동시키고 밤에는 스파놀이 한다고 전신 마사지에 페이셜 팩도 해주고. 이때 아니면 언제 이렇게 해볼까 싶다"고 설명했다.
앞서 김경화는 명문대생으로 알려진 첫째 딸이 운동을 하다 다쳐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김경화는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 출신이다. 2015년 퇴사 후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2002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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