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화, '명문대생' 딸 수술에 병원 생활 "빠른 속도로 회복 중"

최혜진 기자 2025. 7. 29. 17: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가 딸 수술 후 근황을 전했다.

28일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많은 분들이 걱정해주시고 기도해 주셔서 빠른 속도로 회복 중"이라며 딸의 근황을 전하는 글을 올렸다.

앞서 김경화는 명문대생으로 알려진 첫째 딸이 운동을 하다 다쳐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김경화는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 출신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김경화(왼쪽)와 그의 딸/사진=김경화 인스타그램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가 딸 수술 후 근황을 전했다.

28일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많은 분들이 걱정해주시고 기도해 주셔서 빠른 속도로 회복 중"이라며 딸의 근황을 전하는 글을 올렸다.

김경화는 "병실 생활 하는 동안은 통증 때문에 많이 힘들었는데 먹는 거로 위로받는 아이라 환자식 말고도 배달 음식도 종종 먹었다"며 "자꾸 입에서 항생제랑 진통제 맛이 난다고 하니 맘이 좀 그렇더라"고 전했다.

또한 김경화는 "매일 매일 머리도 다르게 묶어주고 아기 놀이 하는 거처럼 수건 받치고 세수도 시켜주고 시간마다 복도 걷기 운동시키고 밤에는 스파놀이 한다고 전신 마사지에 페이셜 팩도 해주고. 이때 아니면 언제 이렇게 해볼까 싶다"고 설명했다.

앞서 김경화는 명문대생으로 알려진 첫째 딸이 운동을 하다 다쳐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김경화는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 출신이다. 2015년 퇴사 후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2002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