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관 실패 45세 이지혜, 박수홍 딸 접선 후 셋째 욕심 “셋도 괜찮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이지혜가 박수홍 가족과 만난 근황을 전했다.
7월 29일 이지혜는 소셜 계정에 "압구정 주민 만나고 오기 제이랑 잘 노는 걸 보니 딸 셋도 괜찮은데ㅋㅋ"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에는 이지혜와 두 딸 태리, 엘리 그리고 박수홍과 가족이 담겼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방송인 이지혜가 박수홍 가족과 만난 근황을 전했다.
7월 29일 이지혜는 소셜 계정에 “압구정 주민 만나고 오기 제이랑 잘 노는 걸 보니 딸 셋도 괜찮은데ㅋㅋ”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에는 이지혜와 두 딸 태리, 엘리 그리고 박수홍과 가족이 담겼다. 두 가족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훈훈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이지혜는 “제이에게 줄 선물 태리는 직접 고르고 엘리는 똑같은 걸 사달라며 떼쓰는 걸 보니 아직은 아기엘리(귀여워)ㅋㅋㅋ 그래도 태리엘리가 잘 놀아줘서 간만에 엄마도 잘 놀다 왔어. 사랑하는 가족 수홍오빠 다예 제이 파이팅!”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앞서 이지혜는 최근 셋째를 갖기 위해 시험관 시도를 했었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소라, 수영복 입고 털기춤까지 “온천탕서 가슴 리프팅” 폭탄 고백(써니)
- 권은비, 열애 고백 빠니보틀과 동반 등산‥금정산서 “힐링”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무속인 된 배우 황인혁, 자식과 생이별 “무당 딸이라고 동네 난리나”(특종세상)[어제TV]
- 신은경, 인연 끊긴 전 시모상 빈소 찾아 두 번 오열한 이유
- 14세 필리핀 소녀 임신시킨 55세 한국인 남자, 충격적 정체(비하인드)
- ‘16세에 상금 3억’ 정서주 “친구들 나 성공했다고, 교장선생님 더 좋아해”(복면)[어제TV]
- 김혜자, 똑 닮은 하버드대 졸업 예비의사 손녀 최초 공개 “친구 같아” (혜자의 뜰)[결정적장면]
- 전현무, 20살 연하 홍주연과 결별 인정? “헤어졌냐” 질문에 보인 반응(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