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관 실패 45세 이지혜, 박수홍 딸 접선 후 셋째 욕심 “셋도 괜찮아”

하지원 2025. 7. 29.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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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지혜가 박수홍 가족과 만난 근황을 전했다.

7월 29일 이지혜는 소셜 계정에 "압구정 주민 만나고 오기 제이랑 잘 노는 걸 보니 딸 셋도 괜찮은데ㅋㅋ"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에는 이지혜와 두 딸 태리, 엘리 그리고 박수홍과 가족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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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소셜 계정 캡처
이지혜 소셜 계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방송인 이지혜가 박수홍 가족과 만난 근황을 전했다.

7월 29일 이지혜는 소셜 계정에 “압구정 주민 만나고 오기 제이랑 잘 노는 걸 보니 딸 셋도 괜찮은데ㅋㅋ”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에는 이지혜와 두 딸 태리, 엘리 그리고 박수홍과 가족이 담겼다. 두 가족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훈훈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이지혜는 “제이에게 줄 선물 태리는 직접 고르고 엘리는 똑같은 걸 사달라며 떼쓰는 걸 보니 아직은 아기엘리(귀여워)ㅋㅋㅋ 그래도 태리엘리가 잘 놀아줘서 간만에 엄마도 잘 놀다 왔어. 사랑하는 가족 수홍오빠 다예 제이 파이팅!”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앞서 이지혜는 최근 셋째를 갖기 위해 시험관 시도를 했었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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