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재, 고소 당할 위기…누리꾼 "선처 없다"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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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겸 크리에이터 유병재가 고소 위기에 처했다.
28일 유병재는 개인 채널에 "실시간 이준혁이다 VS 아니다 논쟁 중인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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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지은 기자] 작가 겸 크리에이터 유병재가 고소 위기에 처했다.
28일 유병재는 개인 채널에 "실시간 이준혁이다 VS 아니다 논쟁 중인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유병재는 청바지에 블랙 자켓을 착용하고 시크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여기에 패션 안경을 함께 매치해 댄디한 매력을 더했다.
유병재는 스스로 배우 이준혁과 닮았다고 주장했지만 막상 비교해 보니 전혀 닮지 않아 웃음을 자아냈다. 유병재가 셀프로 제기한 '닮은꼴 논쟁'에 누리꾼들도 유쾌한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누리꾼들은 "준혁님 소속사에서 고소 준비 중이라네요. 선처 없다고", "에이스팩토리에 고소 자료 보냈습니다", "날도 더운데 왜 이러지?", "진짜 논란 한번 만들어 드려요?", "낮술 하셨나요", "[속보] 유병재 "내가 이준혁이다"라고 주장", "사과받고 싶어요", "물구나무 서서 봐도 유병재", "신고합니다" 등 재치 넘치는 댓글을 남기고 있다.
한편 유병재는 2012년 방송 작가로 데뷔해 크리에이터, 방송인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유병재는 최근 국내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을 위해 1000만 원을 기부하는 등 꾸준한 선행을 이어가고 있다. 2019년부터 현재까지 누적 기부액은 1억 6000만 원에 달한다.
현재 유병재는 티빙 '대탈출: 더 스토리',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등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대중과 만나고 있다. 또한 유병재는 한소희, 송혜교 닮은꼴로 유명한 '러브캐처' 출신 인플루언서 이유정(안유정)과 공개 열애 중이다.
이지은 기자 lje@tvreport.co.kr / 사진= 유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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