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영동지역 창업 생태계 구축 '영동벤처클럽' 열려

유형재 2025. 7. 29. 17: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원도립대 주최 '영동벤처클럽'이 29일 가톨릭관동대 대강당에서 지역 창업 생태계 관계자와 예비 창업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영동벤처클럽은 강원 영동지역 창업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매달 개최되는 네트워크형 창업 프로그램이다.

중소벤처기업부 강원영동사무소를 비롯해 강원도립대, 강릉원주대, 가톨릭관동대, 강원대 삼척캠퍼스 등 지역 주요 창업 지원기관이 참여해 경험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하며 함께 성장하는 교류의 장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역 자원을 콘텐츠로 발전…상호 협력하며 함께 성장
영동벤처클럽 [영동벤처클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강릉=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강원도립대 주최 '영동벤처클럽'이 29일 가톨릭관동대 대강당에서 지역 창업 생태계 관계자와 예비 창업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영동벤처클럽은 강원 영동지역 창업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매달 개최되는 네트워크형 창업 프로그램이다.

중소벤처기업부 강원영동사무소를 비롯해 강원도립대, 강릉원주대, 가톨릭관동대, 강원대 삼척캠퍼스 등 지역 주요 창업 지원기관이 참여해 경험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하며 함께 성장하는 교류의 장이다.

이날 행사는 지역의 자연과 문화 자원에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더해 사업적 가치를 창출하는 방안을 주제로 다뤘다.

행사에서는 창업 계기, 지역 자원의 콘텐츠화, 브랜드화 전략 등 실질적인 창업 노하우가 오갔으며, 예비 창업자 및 창업 지원기관과의 협업 방안에 대해서도 활발한 논의가 이뤄졌다.

최근표 단장은 "지역 창업가의 생생한 경험담과 실질적인 노하우가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과 기업에 큰 도움이 됐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을 콘텐츠로 발전시키고, 체계적인 기업지원을 통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yoo21@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