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년 만에 3,230대 마감...삼성전자, '7만 전자' 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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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3,230대로 거래를 마치며 4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코스피 지수는 전장보다 0.66% 오른 3,230.57로 마감하며 5거래일 연속 올랐습니다.
개인투자자가 8천억 원 넘게 주식을 팔아치웠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6천47억 원, 천166억 원 순매수하며 지수를 끌어올렸습니다.
테슬라와 대규모 공급계약으로 급등했던 삼성전자는 이틀 연속 올라 7만600원, 7만 전자를 사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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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3,230대로 거래를 마치며 4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코스피 지수는 전장보다 0.66% 오른 3,230.57로 마감하며 5거래일 연속 올랐습니다.
이는 지난 2021년 8월 이후 최고치입니다.
개인투자자가 8천억 원 넘게 주식을 팔아치웠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6천47억 원, 천166억 원 순매수하며 지수를 끌어올렸습니다.
테슬라와 대규모 공급계약으로 급등했던 삼성전자는 이틀 연속 올라 7만600원, 7만 전자를 사수했습니다.
다른 시가총액 상위 기업 가운데 SK 하이닉스와 LG에너지솔루션,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강세를 나타냈습니다.
코스닥 지수도 소폭 올라 804.45로 장을 마쳤습니다.
오후 3시 반 기준 원-달러 환율은 어제보다 9원 오른 1,391원을 나타냈습니다.
YTN 손효정 (sonhj071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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