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서희원이 구준엽에 남긴 마지막 애칭..묘비에 새겨진 ‘준준’ [Oh!쎈 이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클론 구준엽이 아내 고(故) 서희원을 향한 애도를 이어가는 가운데, 서희원의 묘비에 적힌 문구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최근 중화권 SNS에는 서희원의 묘비 사진과 함께 구준엽이 묘소를 찾은 모습이 공개됐다.
'준준'은 서희원이 생전 구준엽을 부르던 애칭으로 알려졌다.
앞서 대만 매체 ET투데이는 한 네티즌이 구준엽이 대만 금보산 추모공원에서 서희원의 묘소를 지키고 있었다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유수연 기자] 그룹 클론 구준엽이 아내 고(故) 서희원을 향한 애도를 이어가는 가운데, 서희원의 묘비에 적힌 문구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최근 중화권 SNS에는 서희원의 묘비 사진과 함께 구준엽이 묘소를 찾은 모습이 공개됐다.
묘비에는 ‘Remember Forever(영원히 기억해)’라는 문구와 함께 한글로 ‘준준’이 새겨져 있다. ‘준준’은 서희원이 생전 구준엽을 부르던 애칭으로 알려졌다.
앞서 대만 매체 ET투데이는 한 네티즌이 구준엽이 대만 금보산 추모공원에서 서희원의 묘소를 지키고 있었다고 전했다. 그는 혼자 조용히 시간을 보내며 책을 읽거나 태블릿을 사용하는 모습이었다고 목격자는 전했다. 폭우가 내리는 날에도 자리를 지켰다는 설명도 이어졌다.
서희원은 올해 2월, 일본 가족여행 중 독감으로 인한 폐렴으로 세상을 떠났다. 3월 금보산 장미원에 안치됐으며, 구준엽은 이후로도 꾸준히 묘소를 찾아온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1998년 한 차례 교제했으나 헤어졌고, 2022년 재회 후 혼인신고를 마쳤다.
/yusuou@osen.co.kr
[사진] SNS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배우 우현주, 세 번째 암 재발…항암 치료 위해 '오펀스' 하차 "약속 못 지켜 죄송"
- 손준호, 44kg 아이유 충격적 식사량 공개 "김밥 한알 30분 씹어" [핫피플]
- "모두의 아버지였다"..최불암, 평생 '서민의 벗'으로..따뜻한 선행 뭉클 ('파하, 최불암입니다')[어
- "불편드려 죄송" 양상국, 전성기 걷어차고 나락갈 뻔..뼈아픈 반성되길 [Oh!쎈 초점]
- '한국 수비 뻥뻥 뚫리는데?' 논란의 스리백에 답한 홍명보 감독 “스리백과 포백, 같이 쓰도록 준
- “평창 식당만 1000평, 직접 지으셨다”...토니, 어머님 소개팅男 앞 '재력' 과시 ('미우새')
- 이소라, '전남친' 신동엽 언급에 심기불편 "지금 꼭 필요한 이야기니?" ('소라와진경')
- '응급실行' 고현정 "십이지장.췌장 연결 부위 봉합상태"..20년만에 운동 첫 도전 ('걍민경')
- 박미선, 1년 6개월 만의 고백..."건강 잃고 나니 복귀 망설이게 돼" ('미선임파서블')
- 이지현·박정아, '41세' 서인영에 '난자냉동' 권유 "너같은 딸 낳아서 당해봐" 일침(개과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