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GPS 없이도 표적 타격"…우크라이나 전장에 투입된 드론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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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조종하지 않아도 스스로 날아가 임무를 수행하는 드론이 등장했습니다.
주인공은 체코의 군사 기술 기업 LPP 홀딩이 개발한 AI 자율 드론 'MTS'인데요.
이 드론은 사람이 발사한 뒤 AI가 스스로 비행과 임무 수행을 이어가는 방식으로 작동합니다.
드론은 공중에서 카메라와 센서를 활용해 지형을 분석하고 지도와 비교해 경로를 스스로 탐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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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사람이 조종하지 않아도 스스로 날아가 임무를 수행하는 드론이 등장했습니다.
주인공은 체코의 군사 기술 기업 LPP 홀딩이 개발한 AI 자율 드론 'MTS'인데요.
이 드론은 사람이 발사한 뒤 AI가 스스로 비행과 임무 수행을 이어가는 방식으로 작동합니다.
드론은 공중에서 카메라와 센서를 활용해 지형을 분석하고 지도와 비교해 경로를 스스로 탐색합니다.
또한 GPS나 조종자와의 통신 없이도 운용 가능한데요.
특히 적군의 전파 방해(jamming) 및 신호 위조(spoofing) 시도에 영향을 받지 않는 것이 가장 큰 강점입니다.
MTS 드론은 시속 200km, 최대 1,000km 비행이 가능하며, 일부 모델은 표적을 탐지하고 정밀 타격할 수 있는 기능도 갖췄습니다.
LPP는 지금까지 수백 대의 드론을 우크라이나에 공급했으며, 더 많은 드론을 보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 전석우·김다영>
<영상 :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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