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문화재단, 스칼라십 증서전달식 개최…"든든한 지원군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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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문화재단은 29일 오전 11시 여의도 태영빌딩 임원회의실에서 '2025 SBS문화재단 스칼라십 증서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SBS문화재단 스칼라십에는 국내외 석박사과정 총 575명의 학생들이 지원했으며, 외부 심사위원단이 서류와 면접 심사를 통해 최종 15명을 장학생으로 선발했다.
SBS문화재단은 한국의 미래를 이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19년부터 이 사업을 시작했으며 현재까지 총 84명의 국내외대학원 장학생을 선정하고 장학금을 지원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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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SBS문화재단은 29일 오전 11시 여의도 태영빌딩 임원회의실에서 '2025 SBS문화재단 스칼라십 증서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SBS문화재단 스칼라십에는 국내외 석박사과정 총 575명의 학생들이 지원했으며, 외부 심사위원단이 서류와 면접 심사를 통해 최종 15명을 장학생으로 선발했다.
국내 대학원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들에게는 최대 5년 6개월 동안 등록금 전액과 연구보조비 연 1,200만원이 지원되며 해외 대학원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들에게는 최대 6년간 연 36,000달러의 체재비와 2년간 등록금 전액이 지원된다.
SBS문화재단은 증서전달식에서 장학생들에게 "여러분의 지식을 공동체의 삶을 위해 쓸 줄 아는 인재가 되어주고 자신을 넘어 타인의 삶까지 함께 고민하는 책임 있는 '지성인'으로 성장하길" 당부하며 "SBS문화재단과 선후배 장학생들이 언제나 여러분의 든든한 지원군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SBS문화재단은 한국의 미래를 이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19년부터 이 사업을 시작했으며 현재까지 총 84명의 국내외대학원 장학생을 선정하고 장학금을 지원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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