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덩크왕' 아반도가 돌아온다…2년 만에 정관장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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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 아반도가 정관장으로 돌아왔다.
정관장은 29일 SNS를 통해 "안양 정관장과 우승을 함께했던 아반도가 돌아온다"고 밝혔다.
아반도는 2022-2023시즌 정관장(당시 KGC) 유니폼을 입었다.
정관장은 아반도와 재계약을 원했지만, 아반도는 타 리그 진출을 위해 재계약을 거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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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 아반도가 정관장으로 돌아왔다.
정관장은 29일 SNS를 통해 "안양 정관장과 우승을 함께했던 아반도가 돌아온다"고 밝혔다. 2023-2024시즌 종료 후 정관장을 떠난 후 2년 만의 컴백이다.
아반도는 2022-2023시즌 정관장(당시 KGC) 유니폼을 입었다. 39경기 평균 9점 2.3리바운드를 기록하며 통합 챔피언 등극에 기여했다. 특히 차원이 다른 탄력으로 올스타전 덩크왕에 오르기도 했다. 2023-2024시즌에는 불의의 부상으로 30경기 출전(평균 9.9점 4.3리바운드)에 그쳤다.
정관장은 아반도와 재계약을 원했지만, 아반도는 타 리그 진출을 위해 재계약을 거절했다. 재계약 제안을 거절할 경우 KBL 원소속구단과 1년, 타구단과 3년 동안 계약이 불가능하다.
정관장은 아반도가 떠난 뒤 하비 고메즈와 2024-2025시즌을 치렀다. 고메즈는 51경기 평균 8.4점 2.7리바운드를 기록했다. 특히 6라운드 맹활약으로 정관장의 극적 6강 플레이오프행을 이끌었다. 이후 정관장과 재계약했지만, 필리핀 대표팀 차출 문제로 계약을 종료했다.
결국 정관장은 현재 소속팀이 없는 아반도를 다시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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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grina@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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