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러 수도 잇는 직항기…33년 만에 평양 착륙 [HK영상]

김영석 2025. 7. 29. 16:4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러시아 수도 모스크바와 북한 평양을 연결하는 직항 여객기가 28일 오전 평양에 착륙했습니다.

양국 수도를 잇는 정기 직항편 운항이 재개된 것은 1992년 11월 중단된 이후 33년 만입니다.

북한 측은 알렉산드르 코즐로프 러시아 천연자원부 장관이 이끄는 러시아 대표단이 비행기에서 내리자 꽃다발을 선물하며 환영하기도 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러시아 수도 모스크바와 북한 평양을 연결하는 직항 여객기가 28일 오전 평양에 착륙했습니다. 440명을 태운 이 항공기는 모스크바 시각으로 전날 오후 7시 25분 모스크바 셰레메티예보 공항에서 이륙, 약 8시간 비행 끝에 평양에 도착했는데요. 양국 수도를 잇는 정기 직항편 운항이 재개된 것은 1992년 11월 중단된 이후 33년 만입니다.

북한 측은 알렉산드르 코즐로프 러시아 천연자원부 장관이 이끄는 러시아 대표단이 비행기에서 내리자 꽃다발을 선물하며 환영하기도 했습니다.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김영석 한경디지털랩 PD youngstone@hankyung.com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