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정, '핵보유국 인정' 요구…북 노림수와 미 의중은?

2025. 7. 29.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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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상욱의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편상욱의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편상욱의 뉴스브리핑> 월~금 (14:00~16:00)
■ 진행 : 편상욱 앵커
■ 대담 : 안정식 SBS 북한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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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보유국 인정하라"

안정식 / SBS 북한전문기자
"북한, '핵보유국 인정' 조건으로 대화 가능성 열어놔"
"북한 핵전력 강화돼‥동북아 지정학 환경 변화"
"미국, 북한 핵보유국 지위 인정해 주기 쉽지 않아"
"북한 핵이 미국만 위협하지 않도록 하는 협상 시도될 수도"

● "남북 신뢰 회복 중요"

안정식 / SBS 북한전문기자
"북한, '조한관계' 언급하며 한국과 ‘한민족’ 관계 부정"
"북한, 이재명 정부가 어디까지 성의 표시 할 수 있는지 보려는 의도"

● "한미 훈련 조정 건의"

안정식 / SBS 북한전문기자
"남북대화 자체에 너무 매달리면 북한에 이용당할 수도"
"조금은 쿨(Cool)한 관계도 필요"
"북한, 한미 연합훈련 조정만으로는 만족하지 않을 것"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BS 디지털뉴스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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