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3대3 농구, 사상 첫 8강 주역'…전병준, 대표팀 사령탑 2026까지 재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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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3대3 농구가 국제무대에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29일 전병준 감독의 재선임안을 전체이사회에서 최종 승인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국내에서 전병준 감독만큼 3대3 여자농구를 깊이 이해한 전문가는 없다"고 평가하며 이사회에 재선임을 추천했다.
전 감독은 2022년부터 여자 3대3 대표팀 지휘봉을 잡고, FIBA 3대3 아시아컵과 항저우 아시안게임 등 다양한 국제대회를 경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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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력향상위 “국내 최고 전문가”…협회, 재선임 만장일치 결정

(MHN 이주환 기자) 한국 여자 3대3 농구가 국제무대에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29일 전병준 감독의 재선임안을 전체이사회에서 최종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전 감독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까지 대표팀을 이끈다.
협회는 지난 12일 제2차 3대3 경기력향상위원회 면접 등을 통해 전 감독의 업무 적합성을 검토했다. 위원회는 "국내에서 전병준 감독만큼 3대3 여자농구를 깊이 이해한 전문가는 없다"고 평가하며 이사회에 재선임을 추천했다. 이후 16일 열린 제5차 전체이사회에서 연임안이 공식 가결됐다.
전 감독은 2022년부터 여자 3대3 대표팀 지휘봉을 잡고, FIBA 3대3 아시아컵과 항저우 아시안게임 등 다양한 국제대회를 경험했다. 특히 올해 열린 아시아컵에서는 한국 여자 3대3 농구 역사상 처음으로 본선과 8강 무대를 밟으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전 감독은 대한체육회의 최종 승인을 거쳐 공식 임기를 이어가며, 내년 아시안게임에서 한 단계 더 높은 도약을 준비할 계획이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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